참 좋은 말..


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..


그런데 왜 나한테 나쁜 말을 하시는거예요..
듣기 싫은데..
걱정이 되어 하는 말이라도 나쁜 말 듣기 싫어요. 저..

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..
또다시 듣게 되네요.

빌게요. 제발 저한테 그런 말 하지 마세요.
지금도 감당하기 힘든 말들로 넘쳐나는 데..
절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 저한테 그런 말씀 마세요..

미소 지을 힘조차 빼앗아가시면
전 어쩌라구요.....안그래요??

저 요즘요...
나이들어서 주책맞은 일이겠지만..
정말 걔들보고 겨우겨우 힘내서 살아요.


그러니까 제발..
저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...

by ashlynx | 2009/12/22 00:30 | my Heart

오늘 아침..우영이 부산역에 뜨다..ㅠ.ㅠ



아침 9시경 친구의 다급한 전화.

"지금 부산역 던킨에 우영이 있데~~>ㅅ<"라는...

사무실 동생의 친구가 부산역 던킨에 커피 먹으러 들어갔는데..

왠 스타일 좋고 예쁘장한 남자애가 있길래 봤더니 맙소사 2PM의 우영이었단다.

사진은 못 찍게해서 사인만 받아서 나왔다는데..

스케줄에도 없는데 우영이가 부산역에 왜..라고 했는데

들리는 말로는 오늘 광복동에서 롯데백화점 행사에 온 것 같다는데.

왜왜!! 기사에도 안 뜨는 거냐고오오오..ㅠ.ㅠ

아 가고 싶다..


앙앙이 보고 싶다규...




뭐냐 이거 나 정말 몇년만의 포스팅에 우영이 얘기만 잔뜩 써버렸네.

실제로 보면 심장 터질지도 몰라...움마나.



by ashlynx | 2009/12/15 11:49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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